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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18 08:54
엄나무 수루지농장의 엄나무뿌리 굴취작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67  

 

엄나무농장의 봄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엄나무묘목을 생산하기 위해서 엄나무뿌리가 필요한데 그동안 애써키운 엄나무를

자르려니 선듯 시행하기가 망설여 지네요.

결국은 통로가 좁은 곳만 일부 엄나무를 베어내고 계획을 축소 조정합니다.

엄나무 몇십그루 캐는데도 장비를 불러야 하기에

농장의 이곳 저곳을 함께 손을 보며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엄나무가 자라면서 통로가 좁아진 곳을 골라  잘라내었습니다.

몇해 동안 애지중지 키워온 나무를 잘라내자니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 ㅎㅎ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와 보니 포크레인 작업이 완료 되었네요.

통로가 좁아 다니기 불편하던 곳에 대로가 뚫렸습니다.

 

 

 


 

지켜보며 확인을 했어야 하는데 명확한 의사 전달이 안되었는지

엄나무의 잔뿌리가 많이 손실 되었습니다.

묘목 근삽에 쓰일  잔뿌리가 필요한데 얕게 작업하다보니

끊어져 나가고 귾어져 나간  엄나무뿌리는 땅속에 뭍혀 버렸네요. 

 



 

아직 년수가 어려서인지 뿌리가 생각보다 적게 나오네요.

 

 





 

엄나무뿌리를 모두 잘라서 수거 하고보니 양이 얼마 안되네요.

굵은 뿌리는 잘라서 건조하여 판매해야 하는데 너무나 적어 팔고 말고도 없겠어요 ㅎㅎ

 





 

지난해 받아 놓은 우분입니다.

비를 맞으며 넓게 늘어져 있습니다.

 

 



 

거름 뒤집기를 하고 있습니다.

장비의 힘이 무섭습니다.

트렉터로 걷어 올리려면 끝이 없는데 그 많은 량을 순식간에 해치우네요.

 

 



 

한곳에 모아 놓고보니 양이 상당합니다.

올해 일부 사용하고 해를 묵여가며 사용하면 양질의 퇴비로 변하겠지요.

2~3년 묵은 우분에는 지렁이가 많이 번식해 있더군요.

 

 



 

남는 시간 복분자를 심었다 얼려 죽이고 방치 되어 있던 묵은 밭을 정리해 봅니다.

 

 

 

 

 

 

묵은 밭에 자리했던 아카시 나무등 잡목과 잡풀을 모두 제거하고 나니

작물을 심을 수 있는 귀한 땅이  확보 되었습니다.

이제 트렉터고 갈고 관리기로 골을 만들면 됩니다.​

이곳에다가는  돼지감자를 심을 계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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