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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13 16:34
태풍 볼라벤에 잃어버린 엄나무농장의 보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03  

 




수확한 엄나무 씨앗

내년에는 엄나무 묘목으로 다시 태어날 예정입니다.

 


태풍 볼라벤이 스쳐지나간 엄나무 농장에는 내가 가장 아끼던 보물을 잃어 버리는 아픔이 있었다.

농장에는 60여년된 직경이 35cm, 높이가 20여m 되는 엄나무가 있는데

수루지엄나무농장의 마스코트로 본인이 가장 아끼던 나무이다.

 엄나무꽃이 피며 씨앗을 수확 할 수 있는 유일한 나무로

내년부터는 씨앗을 수확하여 묘목을 생산할  예정 이었는데 ㅠㅠ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미 맺힌 씨앗이 여물어 내년의 묘목 생산을

시도해 볼수 있다는 점이다.




태풍 볼라벤의 위력 앞에서는 아름들이 나무들 조차도 무기력하기만 하다.

단기간 많은 량의 비가 내린후 불어닥친 볼라벤으로 농장의 보물이

 힘없이 넘어간 흔적 만이 남아 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씨앗이 여물었기에 내년의 묘목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다.

 



 

 

본인도 엄나무 씨았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이다.

매년 높이 달려 있는 씨앗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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