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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09 20:27
참고참으며 기다린 4월이네요...(엄나무 순에 짝사랑이요)
 글쓴이 : 작은배
조회 : 2,346  
작년에 주부체험단으로 엄나무순을 처음 접했는데....
유독 향기나 처음접한 음식에 썩 관대하지 않던 제가 엄나무에 이상야룻한
그 맛에 빠져버렸답니다...ㅋㅋㅋ
그런데 저만이 아니라 남편 아들까지도 어...이게 무슨맛이지??? 라며
모두들 단번에 보내주신것을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고....
또 된장에 산나물처럼 무쳐도 먹고.....
또 전을 부쳐먹기도 했답니다
그러다 보니 금새 다먹고는 주문을 하고자 했더니......헐!!!!!! 끝났다고 하더군요ㅠㅠ*

그래 내년에는 꼭 미리미리 주문을 해야지......^^*
기다리고기다리던 그 달이 왔네요^^*
남편이 생각만나면 빨리 주문하라며 재촉을 합니다....ㅎㅎㅎㅎ
올해는 기다리던 엄나무 순에 퐁당 빠져 볼랍니다^^*
언능 보내주세요.......네~~~~~~

관리자 12-04-09 21:12
답변  
작은배님 가족분들께서 엄나무순에 푹 빠지셨다니
엄나무순을 재배하는 저야 감사할 뿐이지요.
보람도 느끼고요.
처음 엄나무를 재배하게된 동기가 봄이면 온 산의 엄나무를 찾아다니는
매니아 분들을 보면서 였답니다.
순간적으로 엄나무를 재배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스치며
시작하게 되었죠.
얼마전 엄나무를 가꾸게된 사연을 적어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은퇴설계 수기공모  <제2의 인생을 산다>에 응모해 가작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답니다 ㅎㅎ

수확하면 언능 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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