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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08 21:24
명량대첩지 전라우수영에서 1박2일 e-비지니스 출발 (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59  

 

 

화성시 e-비지니스 멘토링 현장체험교육 1박2일의 시작이다.

멀리 경기도 화성에서부터 내려와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하기전

구국의 혼이 담긴 울돌목 현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본다.

우리도 이순신 장군의 리더쉽을 거울삼아 새로이 거듭나는 강소농이고자 합니다.

 

 

 

 

<명량대첩지>

 

명량대첩은 세계해전사상 가장 위대한 전투로 평가받습니다.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백의종군후 조선 수군은 연이은 패배로

수군 폐지의 위기에서 다시 삼군통제사에 임명된 이순신 장군이

 "신에게는 12척의 배가 있습니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고  

명량해협으로 향했지요.

 

울돌목에서 치러진 명량해전은 13척대 133척의 대결입니다.

세계해전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절대 열세속의 전쟁이었지요.

 

우리나라 바닷길중 가장 협소하고 물살이 빠른다는 명량 해협인 울돌목,

이순신 장군은 지형지물을 잘 이용하여 적 왜선 31척 대파,

전함으로의 기능상실이 92척이라는 대첩을 이루어 내셨습니다.

 

대규모 적 앞에서 두려워하는 수군 장병들을

"죽으려하면 살것이요, 살려하면 죽을것이다.

한사람이 길을 막으면 천사람을 두렵게 할 수 있다.

이것이 지금 우리를 말함이라" 고 독려하며

필사적인 전투를 벌이다 물살이 썰물로 바뀌는 순간을 이용하여

대대적인 공세로 전환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나라의 운명을 바꾸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가장어려운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의 장점을 승리의 원동력으로 삼은

이순신 장군의 리더쉽을 본받아 e-비지니스의 힘찬 출발을 내딛고저 합니다.

 



 

전라우수영의 입구입니다.


 

이제는 관광지로 변한 전라우수영의 안내도

 




 

우수영으로 이동하던중 차안에서 윤선 박사님의 이순신 장군님은 몇척의 병선으로 싸웠냐는 질문에

자신있게 "12척이요"하던 본인의 대답이 이곳에 와보니 13척이다 ㅋㅋ

내가 어디선가 분명히 12척이라 본것 같은데~~

칠천량 해전에서 패하고 도주한 배설로부터 인수한 배가 12척이고 나중에 수선한 배 한척을 더해서

13척이 되었네요~~

 


 

강강술래가 이곳 옥매산에서 유래 되었다는 설을 들어본적이 있지요~~

 


 

 

이곳이 해남군 우수영과 진도군 녹진사이를 잇는 가장 협소한 해협으로 

넓이가 300여m, 가장 깊은 곳의 수심이 20m, 유속이 11.5노트(시속 24km)에 달한다.

울돌목은 빠른 물살이 암초에 부딪치며 소용돌이 치는 소리가

20리 밖에까지 들린다고 해서 명량(울명鳴, 대들보량梁)이라 불린다.


 

썰물시 예인선의 도움을 받으며 지나가는 모래 운반선입니다.

속도가 무척이나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해설사님으로부터 울돌목에서 벌어진 명량대첩의 승리담을 전해듣고 있습니다.

실감나게 해설을 잘해주고 계십니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뛰어난 무공이 전해지자 명나라 임금인 신종이 충무공 이순신에게 내린 8종류의 유물 15점이다.

동으로 만든 도장인 도독인을 제외한 다른 것들은 모두 2개씩으로, 충렬사에 보존되어 왔다. 1969년 현충사가 지어지자 도독인을 제외한 나머지 유물들은 1개씩을 그곳으로 옮겨놓았다. 현재 충렬사에는 도독인, 호두령패, 귀도, 참도, 독전기, 홍소령기, 남소령기, 곡나팔 등 8종류 8점만이 남아있다








 

"필사즉생 필생즉사" 많이 들어보았던 귀절이지요~~ 




 

명량 해전도를 실감있게 재현해 놓은 상상도 입니다.




 

 


김태조 13-05-10 16:49
답변 삭제  
아이고! 선배님 참 바쁘시기도 하시네요.
요즘 선배님이 바쁘셔서 용안을 뵙기가 힘드네요.
농장에 일 도우러 함 가려고 했는데 주말 쉬는 시간도 없지 뭐예요!
섭섭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가까운 횟집에서 회동 한번 하시죠...,
제가 선배님 영양보충 시켜드려야 할 것 같아요..,
그럼 힘 내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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